홈 › 회사소개
About
1976년부터 종이에 결을 새깁니다
대한엠보싱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종이 엠보싱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. 복합무늬 엠보싱 특허와 100여 종의 동판, 하드롱전지까지 가능한 설비로 수입지를 대신할 질감을 만듭니다.
인사말
저희 대길엠보는 늘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합니다. 다양한 엠보 무늬를 꾸준히 개발하며 더 좋은 품질과 더 빠른 납기로 함께해 왔습니다. 2002년에는 복합무늬 엠보싱 기술을 특허 출원해 2004년 등록을 마쳤고, 2020년에는 하드롱전지 사이즈까지 가능한 엠보기계를 도입했습니다. 고단가로 여겨지는 수입지 대신 저희와 함께하신다면 충분한 만족을 얻으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.
연혁
대한엠보싱 창업
종이 엠보싱 한 길의 시작
성수동 이전 · 대길엠보상사로 상호 변경
복합무늬 엠보싱 특허 출원 · 등록
특허 제 10-0464560호 — “복합무늬 연출이 가능한 엠보싱 명함인쇄지 및 그 성형장치와 방법” · 출원 2002.12.06, 등록 2004.12.22
엠보싱 무늬 100가지 확보
현재 보유 동판의 기반
일산 장항동 이전
하드롱전지 사이즈 엠보기계 도입
국전을 넘어서는 대형 규격 가능
파주 신평동 이전
현재 자가 공장
창업 50주년 · 홈페이지 개설
특허 · 기술
복합무늬 엠보싱 특허
제 10-0464560호 · 2002년 출원, 2004년 등록. 하나의 지면에 두 가지 이상의 무늬를 겹쳐 연출하는 기술입니다.
코팅 없는 친환경 공정
필름·라미네이팅 없이 압력만으로 질감을 만듭니다. 단일 소재가 유지되어 재활용에 유리합니다.
하드롱전지 가능
최대 1200×900mm까지 한 번에 가공합니다. 대형 쇼핑백·포스터 물량에 강합니다. 단, 하드롱전지 규격은 DH-101 · 105 · 109 · 113 · 141 · 150만 가능합니다.
동판 100여 종 보유
가죽결·직물결·나뭇결·기하무늬까지. 별도 동판 제작 없이 바로 투입할 수 있습니다.
복합무늬 연출이 가능한 엠보싱 명함인쇄지 및 그 성형장치와 방법
출원 2002.12.06 · 등록 2004.12.22 · 특허청
보유 설비
| 설비 | 보유 | 최대 사이즈 | 최소 사이즈 |
|---|---|---|---|
| 국전 엠보기 | 2대 | 960 × 660 mm | 545 × 364 mm |
| 하드롱전지 엠보기 | 1대 | 1200 × 900 mm | 788 × 500 mm |
하드롱전지 규격(최대 1200×900mm)으로 가공 가능한 엠보 무늬는 DH-101 · 105 · 109 · 113 · 141 · 150 여섯 가지입니다. 그 외 무늬는 국전(최대 960×660mm)까지 가공됩니다.
DH-113은 하드롱전지 동판이 가로나무결로, 국전 동판(세로나무결)과 결 방향이 다릅니다.




회사 개요
| 상호 | 대길엠보 |
|---|---|
| 대표자 | 전기석 |
| 사업자등록번호 | 206-24-50633 |
| 업태 · 종목 | 제조업 · 상업인쇄, 엠보싱, 형압 |
| 보유 특허 | 제 10-0464560호 (2004.12.22 등록) |
| 보유 설비 | 국전 엠보기 2대 · 하드롱전지 엠보기 1대 (최대 1200×900mm) |
| 소재지 | 경기도 파주시 소라지로 138-50 |
| 연락처 | 010-9703-1500 · 031-949-4069 · 팩스 031-949-4079 |
| 이메일 | dgembo4006@naver.com |
